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어서 부쩍 우울하고 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어요.
그 때 인스타에 올라온 창공 집생충 프로그램을 보고 바로 신청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신청하게 됐어요!!

오기까지 얼마나 기다렸는지…

택배 오자마자 바~로 좋아하는 음악 틀고 붓을 꺼내 색칠했어요!
붓이 좀 넓적해서 매끄럽게 발리진 않았는데 ㅠ 그래도 만족만족

송곳으로 캔버스 뚫을땐…..ㅋㅋㅋㅋㅋㅋㅋ잘 안뚫려서 넘 크게 뚫어버렸지만!

네온사인선이 좀 남아서 겉에를 둘러봤어요!

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,
제가 잡생각을 하지 않고 활동적이고 쉽게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게 필요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
혼자서 했으면 안했을 텐데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해요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