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와 임신중 조산기로
집에 누워만 있게 된 상황에서,
추천으로 청년 창공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참여했습니다.
아기 머리맡에 놓아줄 수 있는 선물로
태교한다 생각하면서 작업했는데
선형이 아니라 면이나 곡률형은 철펜으로 작업하기가
쉽지는 않았습니다.
하지만 완성하고 나니 뭔가를 만들어냈다는데에 성취감도 느껴지고 오늘 하루 시간도 빨리갔네요 ^^
좋은 프로그램 감사합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