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교 친구랑 오랜만에 만나려고 창공 DIY클래스를 신청했습니다!
작업공간이 생각보다 너무 예뻤고 걱정되지않게 친구랑 둘뿐이서 작업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어요
간식이랑 커피도 제공해주셔서 친구랑 떠들면서 편하게 작업하는 힐링되는 작업시간이었습니다ㅎㅎ
오랜만에 만들기로 손움직이는 것도 좋았고 완성된게 마음에 들어서 더 더 좋았어요~
원하는 디자인으로 변형해서 완성하고
집에와서 달아놨는데 잘그락거리는 소리가 울려서 너무 기분 좋네요ㅎㅎㅎ
좋은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
좋은 클래스 열어주셔서 감사해요~